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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터뷰] 하얀댁의 리코 사용법

POSTED BY 레꼴뜨 | 2020-01-03 14:08:34 | HIT : 492





'파스텔&화이트'를 콘셉트로 가전 제품 하나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하얀댁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얀댁'입니다. 닉네임처럼 하얗고 깨끗한 느낌을 좋아해서 집도 파스텔&화이트 콘셉트로 인테리어하고 있어요.


파스텔톤의 소품을 더하면 집안이 좀 더 따뜻해 보이기도 하고 단조로움도 없앨 수 있답니다.

거실은 인디핑크 계열의 그림과 블루 그레이 컬러의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예쁜 가전은 그 자체로도 인테리어가 되는 것 같아요.

가전을 선택함에 있어서 물론 성능은 기본이겠지만 그다음 중요한 부분이 디자인과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블렌더, 전기주전자, 토스트기 같은 주방 가전은 사용빈도가 잦은 만큼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쓰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색상을 통일해서 선반에 진열해두고 쓰고 있답니다.


특히 레꼴뜨 글라스 블렌더 리코 같은 경우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어요.

은은한 색감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우드 선반과의 조화도 좋답니다.




요즘은 간단하게 휘리릭 해먹을 수 있는 음료가 최고인 것 같아요.

삶은 고구마에 따뜻한 우유와 약간의 버터를 넣어 글라스 블렌더 리코로 갈아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홈메이드 고구마라떼가 완성돼요.


뜨거운 상태의 삶은 고구마와 우유를 바로 블렌더에 넣어 갈 수 있어서 재료를 식히고 다시 데울 필요가 없답니다.

시간과 절차가 절약돼서 정말 간편하고 유용해요.


향미를 더하기 위해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거나 카라멜 시럽을 올려주는 것도 꿀팁이에요!




아이 방 역시 화이트와 파스텔톤으로 통일감을 주고 곰돌이 거울과 열기구 같은 앙증맞은 소품을 더해주었어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현재의 집으로 이사하게 된 만큼 소중한 공간이에요.



남편의 로망인 아지트도 만들어주었어요. 서재와 운동방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포털 메인에 여러 차례 소개된 인테리어 블로거로

'훈훈한 하루'라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hayan0407)를 운영중이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hayan_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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