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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와플이 익는 우리집

POSTED BY 레꼴뜨 | 2020-02-17 11:09:26 | HIT : 2876


맛있는 냄새가 솔솔.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센스로 가득한 윤희님의 집.





아이가 있는 집이라 원하는 만큼의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렇지만 각 공간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콘셉트를 잡아 인테리어를 했죠.





거실은 모던하고 깔끔한 화이트&그레이 콘셉트로, 주방은 대리석 아일랜드와 상판 디자인에 어울리는 깔끔한 실버, 블랙 계열 가전으로 통일감을 주었어요.




   


평소 쓰지 않는 식기류나 주방 집기들은 모두 수납을 하고, 꼭 필요한 가전들만 올려놓고 있어요.





저는 요리를 참 좋아해요. 요리를 특별히 잘하는 것도, 재주가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플레이팅하며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껴요.

첫째와 뱃속에 있는 둘째까지 함께 요리하며 태교를 겸하고 있답니다.





가전을 고를 때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컬러와 디자인을 선호해요.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는, 각자의 기능에 충실한 가전을 선택했어요.


레꼴뜨를 선택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죠. 제가 생각하는 레꼴뜨는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마음을 훔치는 사랑스런 가전 브랜드인 것 같아요.





레꼴뜨하면 '샌드위치메이커'를 빼놓을 수 없죠. 핑크 컬러의 퀼트를 사용해보고 만족도가 높아서 뽀로로 와플메이커 역시 고민없이 들여놓았답니다.





뽀로로 와플메이커는 주방 옆 홈카페 공간에 놓여있어요.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이 홈카페와 잘 어울려 찰떡궁합이랍니다.





주말에 4살 딸아이, 아빠와 함께 레시피북대로 계량하고 반죽해서 뽀로로 와플 메이커에 구웠어요.

딸 아이가 뽀로로를 참 좋아하거든요. 와플 틀에 뽀로로, 크롱 패티 모양이 있으니 한번에 관심 끌기는 대성공이었죠.

익숙한 캐릭터들이 눈앞에서 달콤한 빵으로 구워지니 신기하다고 외치며 하나씩 다 맛보고 나누어주더라고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본다는 것에 가장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제 장바구니에는 '레꼴뜨 전기그릴 홈바베큐' 제품이 담겨있어요.

홈바베큐를 즐기는 저희 가족에게는 바베큐 플레이트는 물론 볶음요리용 플랫 플레이트와 찜요리까지 가능한 스팀 플레이트까지.

정말 유용한 효자템이 될 것 같더라고요. 조만간 모셔올 예정이랍니다 :)





요리와 예쁜 그릇, 꽃을 좋아합니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yoong_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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